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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개 구절

비유

관련 말씀을 따라 성경이 비유를 어떻게 보여 주는지 알아봅니다.

성경 종류 · 성경전서

큐레이션 출처 · R. A. Torrey's New Topical Textbook

큐레이션 순서

  1. 1

    사사기 9장 8절

    하루는 나무들이 나가서 기름을 부어 왕을 삼으려 하여 감람나무에게 이르되 너는 우리 왕이 되라 하매

  2. 2

    사사기 9장 9절

    감람나무가 그들에게 이르되 나의 기름은 하나님과 사람을 영화롭게 하나니 내가 어찌 그것을 버리고 가서 나무들 위에 요동하리요 한지라

  3. 3

    사사기 9장 10절

    나무들이 또 무화과 나무에게 이르되 너는 와서 우리의 왕이 되라 하매

  4. 4

    사사기 9장 11절

    무화과 나무가 그들에게 이르되 나의 단 것 나의 아름다운 실과를 내가 어찌 버리고 가서 나무들 위에 요동하리요 한지라

  5. 5

    사사기 9장 12절

    나무들이 또 포도나무에게 이르되 너는 와서 우리의 왕이 되라 하매

  6. 6

    사사기 9장 13절

    포도나무가 그들에게 이르되 하나님과 사람을 기쁘게 하는 나의 새 술을 내가 어찌 버리고 가서 나무들 위에 요동하리요 한지라

  7. 7

    사사기 9장 14절

    이에 모든 나무가 가시나무에게 이르되 너는 와서 우리의 왕이 되라 하매

  8. 8

    사사기 9장 15절

    가시나무가 나무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참으로 내게 기름을 부어 너희 왕을 삼겠거든 와서 내 그늘에 피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불이 가시나무에서 나와서 레바논의 백향목을 사를 것이니라 하였느니라

  9. 9

    사무엘하 12장 1절

    여호와께서 나단을 다윗에게 보내시니 와서 저에게 이르되 한 성에 두 사람이 있는데 하나는 부하고 하나는 가난하니

  10. 10

    사무엘하 12장 2절

    그 부한 자는 양과 소가 심히 많으나

  11. 11

    사무엘하 12장 3절

    가난한 자는 아무 것도 없고 자기가 사서 기르는 작은 암양 새끼 하나뿐이라 그 암양 새끼는 저와 저의 자식과 함께 있어 자라며 저의 먹는 것을 먹으며 저의 잔에서 마시며 저의 품에 누우므로 저에게는 딸처럼 되었거늘

  12. 12

    사무엘하 12장 4절

    어떤 행인이 그 부자에게 오매 부자가 자기의 양과 소를 아껴 자기에게 온 행인을 위하여 잡지 아니하고 가난한 사람의 양 새끼를 빼앗아다가 자기에게 온 사람을 위하여 잡았나이다

  13. 13

    사무엘하 14장 5절

    왕이 저에게 이르되 무슨 일이냐 대답하되 나는 참 과부니이다 남편은 죽고

  14. 14

    사무엘하 14장 6절

    아들 둘이 있더니 저희가 들에서 싸우나 말려 줄 사람이 아무도 없으므로 저가 이를 쳐 죽인지라

  15. 15

    사무엘하 14장 7절

    온 족속이 일어나서 왕의 계집종 나를 핍박하여 말하기를 그 동생을 죽인 자를 내어 놓으라 우리가 그 동생 죽인 죄를 갚아 저를 죽여 사자 될 것까지 끊겠노라 하오니 그러한즉 저희가 내게 남아 있는 숯불을 꺼서 내 남편의 이름과 씨를 세상에 끼쳐두지 아니하겠나이다

  16. 16

    마태복음 7장 24절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17. 17

    마태복음 7장 25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를 반석 위에 놓은 연고요

  18. 18

    마태복음 7장 26절

    나의 이 말을 듣고 행치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19. 19

    마태복음 7장 27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20. 20

    마태복음 9장 15절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혼인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 슬퍼할 수 있느뇨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 때에는 금식할 것이니라

  21. 21

    마태복음 9장 16절

    생베 조각을 낡은 옷에 붙이는 자가 없나니 이는 기운 것이 그 옷을 당기어 해어짐이 더하게 됨이요

  22. 22

    마태복음 9장 17절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지 아니하나니 그렇게 하면 부대가 터져 포도주도 쏟아지고 부대도 버리게 됨이라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둘이 다 보전되느니라

  23. 23

    마태복음 12장 43절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얻지 못하고

  24. 24

    마태복음 13장 3절

    예수께서 비유로 여러가지를 저희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씨를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

  25. 25

    마태복음 13장 4절

    뿌릴새 더러는 길 가에 떨어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버렸고

  26. 26

    마태복음 13장 5절

    더러는 흙이 얇은 돌밭에 떨어지매 흙이 깊지 아니하므로 곧 싹이 나오나

  27. 27

    마태복음 13장 6절

    해가 돋은 후에 타져서 뿌리가 없으므로 말랐고

  28. 28

    마태복음 13장 7절

    더러는 가시떨기 위에 떨어지매 가시가 자라서 기운을 막았고

  29. 29

    마태복음 13장 8절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혹 백 배 혹 육십 배 혹 삼십 배의 결실을 하였느니라

  30. 30

    마태복음 13장 9절

    귀 있는 자는 들으라 하시니라

  31. 31

    마태복음 13장 10절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어찌하여 저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나이까

  32. 32

    마태복음 13장 11절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 되었나니

  33. 33

    마태복음 13장 12절

    무릇 있는 자는 받아 넉넉하게 되되 무릇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34. 34

    마태복음 13장 13절

    그러므로 내가 저희에게 비유로 말하기는 저희가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함이니라

  35. 35

    마태복음 13장 14절

    이사야의 예언이 저희에게 이루었으니 일렀으되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36. 36

    마태복음 13장 15절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 함이라 하였느니라

  37. 37

    마태복음 13장 16절

    그러나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도다

  38. 38

    마태복음 13장 17절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많은 선지자와 의인이 너희 보는 것들을 보고자 하여도 보지 못하였고 너희 듣는 것들을 듣고자 하여도 듣지 못하였느니라

  39. 39

    마태복음 13장 18절

    그런즉 씨 뿌리는 비유를 들으라

  40. 40

    마태복음 13장 19절

    아무나 천국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할 때는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리는 것을 빼앗나니 이는 곧 길가에 뿌리운 자요

  41. 41

    마태복음 13장 20절

    돌밭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즉시 기쁨으로 받되

  42. 42

    마태복음 13장 21절

    그 속에 뿌리가 없어 잠시 견디다가 말씀을 인하여 환난이나 핍박이 일어나는 때에는 곧 넘어지는 자요

  43. 43

    마태복음 13장 22절

    가시떨기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들으나 세상의 염려와 재리의 유혹에 말씀이 막혀 결실치 못하는 자요

  44. 44

    마태복음 13장 23절

    좋은 땅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니 결실하여 혹 백 배 혹 육십 배 혹 삼십 배가 되느니라 하시더라

  45. 45

    누가복음 8장 5절

    씨를 뿌리는 자가 그 씨를 뿌리러 나가서 뿌릴새 더러는 길 가에 떨어지매 밟히며 공중의 새들이 먹어버렸고

  46. 46

    누가복음 8장 6절

    더러는 바위 위에 떨어지매 났다가 습기가 없으므로 말랐고

  47. 47

    누가복음 8장 7절

    더러는 가시 떨기 속에 떨어지매 가시가 함께 자라서 기운을 막았고

  48. 48

    누가복음 8장 8절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나서 백 배의 결실을 하였느니라 이 말씀을 하시고 외치시되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49. 49

    누가복음 8장 9절

    제자들이 이 비유의 뜻을 물으니

  50. 50

    누가복음 8장 10절

    가라사대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다른 사람에게는 비유로 하나니 이는 저희로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51. 51

    누가복음 8장 11절

    이 비유는 이러하니라 씨는 하나님의 말씀이요

  52. 52

    누가복음 8장 12절

    길 가에 있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니 이에 마귀가 와서 그들로 믿어 구원을 얻지 못하게 하려고 말씀을 그 마음에서 빼앗는 것이요

  53. 53

    누가복음 8장 13절

    바위 위에 있다는 것은 말씀을 들을 때에 기쁨으로 받으나 뿌리가 없어 잠간 믿다가 시험을 받을 때에 배반하는 자요

  54. 54

    누가복음 8장 14절

    가시떨기에 떨어졌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니 지내는 중 이생의 염려와 재리와 일락에 기운이 막혀 온전히 결실치 못하는 자요

  55. 55

    누가복음 8장 15절

    좋은 땅에 있다는 것은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지키어 인내로 결실하는 자니라

  56. 56

    마태복음 13장 24절

    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57. 57

    마태복음 13장 25절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58. 58

    마태복음 13장 26절

    싹이 나고 결실할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59. 59

    마태복음 13장 27절

    집 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러면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60. 60

    마태복음 13장 28절

    주인이 가로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61. 61

    마태복음 13장 29절

    주인이 가로되 가만 두어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62. 62

    마태복음 13장 30절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어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63. 63

    마태복음 13장 36절

    이에 예수께서 무리를 떠나사 집에 들어가시니 제자들이 나아와 가로되 밭의 가라지의 비유룰 우리에게 설명하여 주소서

  64. 64

    마태복음 13장 37절

    대답하여 가라사대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요

  65. 65

    마태복음 13장 38절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66. 66

    마태복음 13장 39절

    가라지를 심은 원수는 마귀요 추수 때는 세상 끝이요 추수꾼은 천사들이니

  67. 67

    마태복음 13장 40절

    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 것 같이 세상 끝에도 그러하리라

  68. 68

    마태복음 13장 41절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69. 69

    마태복음 13장 42절

    풀무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70. 70

    마태복음 13장 43절

    그 때에 의인들은 자기 아버지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나리라 귀있는 자는 들으라

  71. 71

    마태복음 13장 31절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72. 72

    마태복음 13장 32절

    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나물보다 커서 나무가 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

  73. 73

    누가복음 13장 19절

    마치 사람이 자기 채전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자라 나무가 되어 공중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느니라

  74. 74

    마태복음 13장 33절

    또 비유로 말씀하시되 천국은 마치 여자가 가루 서 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

  75. 75

    마태복음 13장 44절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느니라

  76. 76

    마태복음 13장 45절

    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77. 77

    마태복음 13장 46절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만나매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샀느니라

  78. 78

    마태복음 13장 47절

    또 천국은 마치 바다에 치고 각종 물고기를 모는 그물과 같으니

  79. 79

    마태복음 13장 48절

    그물에 가득하매 물 가로 끌어 내고 앉아서 좋은 것은 그릇에 담고 못된 것은 내어 버리느니라

  80. 80

    마태복음 13장 49절

    세상 끝에도 이러하리라 천사들이 와서 의인 중에서 악인을 갈라내어

  81. 81

    마태복음 13장 50절

    풀무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82. 82

    마태복음 15장 10절

    무리를 불러 이르시되 듣고 깨달으라

  83. 83

    마태복음 15장 11절

    입에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

  84. 84

    마태복음 15장 12절

    이에 제자들이 나아와 가로되 바리새인들이 이 말씀을 듣고 걸림이 된 줄 아시나이까

  85. 85

    마태복음 15장 13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심은 것마다 내 천부께서 심으시지 않은 것은 뽑힐 것이니

  86. 86

    마태복음 15장 14절

    그냥 두어라 저희는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는 자로다 만일 소경이 되어 소경을 인도하면 둘이 다 구덩이에 빠지리라 하신대

  87. 87

    마태복음 15장 15절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이 비유를 우리에게 설명하여 주옵소서

  88. 88

    마태복음 18장 23절

    이러므로 천국은 그 종들과 회계하려 하던 어떤 임금과 같으니

  89. 89

    마태복음 18장 24절

    회계할 때에 일만 달란트 빚진 자 하나를 데려오매

  90. 90

    마태복음 18장 25절

    갚을 것이 없는지라 주인이 명하여 그 몸과 처와 자식들과 모든 소유를 다 팔아 갚게 하라 한대

  91. 91

    마태복음 18장 26절

    그 종이 엎드리어 절하며 가로되 내게 참으소서 다 갚으리이다 하거늘

  92. 92

    마태복음 18장 27절

    그 종의 주인이 불쌍히 여겨 놓아 보내며 그 빚을 탕감하여 주었더니

  93. 93

    마태복음 18장 28절

    그 종이 나가서 제게 백 데나리온 빚진 동관 하나를 만나 붙들어 목을 잡고 가로되 빚을 갚으라 하매

  94. 94

    마태복음 18장 29절

    그 동관이 엎드리어 간구하여 가로되 나를 참아 주소서 갚으리이다 하되

  95. 95

    마태복음 18장 30절

    허락하지 아니하고 이에 가서 저가 빚을 갚도록 옥에 가두거늘

  96. 96

    마태복음 18장 31절

    그 동관들이 그것을 보고 심히 민망하여 주인에게 가서 그 일을 다 고하니

  97. 97

    마태복음 18장 32절

    이에 주인이 저를 불러다가 말하되 악한 종아 네가 빌기에 내가 네 빚을 전부 탕감하여 주었거늘

  98. 98

    마태복음 18장 33절

    내가 너를 불쌍히 여김과 같이 너도 네 동관을 불쌍히 여김이 마땅치 아니하냐 하고

  99. 99

    마태복음 18장 34절

    주인이 노하여 그 빚을 다 갚도록 저를 옥졸들에게 붙이니라

  100. 100

    마태복음 18장 35절

    너희가 각각 중심으로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내 천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하시리라

  101. 101

    마태복음 20장 1절

    천국은 마치 품꾼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 보내려고 이른 아침에 나간 집 주인과 같으니

  102. 102

    마태복음 20장 2절

    저가 하루 한 데나리온씩 품꾼들과 약속하여 포도원에 들여 보내고

  103. 103

    마태복음 20장 3절

    또 제삼시에 나가 보니 장터에 놀고 섰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104. 104

    마태복음 20장 4절

    저희에게 이르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내가 너희에게 상당하게 주리라 하니 저희가 가고

  105. 105

    마태복음 20장 5절

    제 육 시와 제 구 시에 또 나가 그와 같이 하고

  106. 106

    마태복음 20장 6절

    제 십일 시에도 나가 보니 섰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107. 107

    마태복음 20장 7절

    가로되 너희는 어찌하여 종일토록 놀고 여기 섰느뇨 가로되 우리를 품꾼으로 쓰는 이가 없음이니이다 가로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하니라

  108. 108

    마태복음 20장 8절

    저물매 포도원 주인이 청지기에게 이르되 품꾼들을 불러 나중 온 자로부터 시작하여 먼저 온 자까지 삯을 주라 하니

  109. 109

    마태복음 20장 9절

    제 십일 시에 온 자들이 와서 한 데나리온씩을 받거늘

  110. 110

    마태복음 20장 10절

    먼저 온 자들이 와서 더 받을 줄 알았더니 저희도 한 데나리온씩 받은지라

  111. 111

    마태복음 20장 11절

    받은 후 집 주인을 원망하여 가로되

  112. 112

    마태복음 20장 12절

    나중 온 이 사람들은 한 시간만 일하였거늘 저희를 종일 수고와 더위를 견딘 우리와 같게 하였나이다

  113. 113

    마태복음 20장 13절

    주인이 그 중의 한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친구여 내가 네게 잘못한 것이 없노라 네가 나와 한 데나리온의 약속을 하지 아니하였느냐

  114. 114

    마태복음 20장 14절

    네 것이나 가지고 가라 나중 온 이 사람에게 너와 같이 주는 것이 내 뜻이니라

  115. 115

    마태복음 20장 15절

    내 것을 가지고 내 뜻대로 할 것이 아니냐 내가 선하므로 네가 악하게 보느냐

  116. 116

    마태복음 20장 16절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

  117. 117

    마태복음 21장 28절

    그러나 너희 생각에는 어떠하뇨 한 사람이 두 아들이 있는데 맏아들에게 가서 이르되 얘 오늘 포도원에 가서 일하라 하니

  118. 118

    마태복음 21장 29절

    대답하여 가로되 아버지여 가겠소이다 하더니 가지 아니하고

  119. 119

    마태복음 21장 30절

    둘째 아들에게 가서 또 이같이 말하니 대답하여 가로되 싫소이다 하더니 그 후에 뉘우치고 갔으니

  120. 120

    마태복음 21장 31절

    그 둘 중에 누가 아비의 뜻대로 하였느뇨 가로되 둘째 아들이니이다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세리들과 창기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리라

  121. 121

    마태복음 21장 32절

    요한이 의의 도로 너희에게 왔거늘 너희는 저를 믿지 아니하였으되 세리와 창기는 믿었으며 너희는 이것을 보고도 종시 뉘우쳐 믿지 아니하였도다

  122. 122

    마태복음 21장 33절

    다시 한 비유를 들으라 한 집 주인이 포도원을 만들고 산울로 두르고 거기 즙 짜는 구유를 파고 망대를 짓고 농부들에게 세로 주고 타국에 갔더니

  123. 123

    마태복음 21장 34절

    실과 때가 가까우매 그 실과를 받으려고 자기 종들을 농부들에게 보내니

  124. 124

    마태복음 21장 35절

    농부들이 종들을 잡아 하나는 심히 때리고 하나는 죽이고 하나는 돌로 쳤거늘

  125. 125

    마태복음 21장 36절

    다시 다른 종들을 처음보다 많이 보내니 저희에게도 그렇게 하였는지라

  126. 126

    마태복음 21장 37절

    후에 자기 아들을 보내며 가로되 저희가 내 아들은 공경하리라 하였더니

  127. 127

    마태복음 21장 38절

    농부들이 그 아들을 보고 서로 말하되 이는 상속자니 자 죽이고 그의 유업을 차지하자 하고

  128. 128

    마태복음 21장 39절

    이에 잡아 포도원 밖에 내어쫓아 죽였느니라

  129. 129

    마태복음 21장 40절

    그러면 포도원 주인이 올 때에 이 농부들을 어떻게 하겠느뇨

  130. 130

    마태복음 21장 41절

    저희가 말하되 이 악한 자들을 진멸하고 포도원은 제 때에 실과를 바칠만한 다른 농부들에게 세로 줄지니이다

  131. 131

    마태복음 21장 42절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성경에 건축자들의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것은 주로 말미암아 된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하도다 함을 읽어 본 일이 없느냐

  132. 132

    마태복음 21장 43절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의 나라를 너희는 빼앗기고 그 나라의 열매 맺는 백성이 받으리라

  133. 133

    마태복음 21장 44절

    이 돌 위에 떨어지는 자는 깨어지겠고 이 돌이 사람 위에 떨어지면 저를 가루로 만들어 흩으리라 하시니

  134. 134

    마태복음 21장 45절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예수의 비유를 듣고 자기들을 가리켜 말씀하심인 줄 알고

  135. 135

    마태복음 22장 2절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136. 136

    마태복음 22장 3절

    그 종들을 보내어 그 청한 사람들을 혼인 잔치에 오라 하였더니 오기를 싫어하거늘

  137. 137

    마태복음 22장 4절

    다시 다른 종들을 보내며 가로되 청한 사람들에게 이르기를 내가 오찬을 준비하되 나의 소와 살진 짐승을 잡고 모든 것을 갖추었으니 혼인 잔치에 오소서 하라 하였더니

  138. 138

    마태복음 22장 5절

    저희가 돌아보지도 않고 하나는 자기 밭으로 하나는 자기 상업차로 가고

  139. 139

    마태복음 22장 6절

    그 남은 자들은 종들을 잡아 능욕하고 죽이니

  140. 140

    마태복음 22장 7절

    임금이 노하여 군대를 보내어 그 살인한 자들을 진멸하고 그 동네를 불사르고

  141. 141

    마태복음 22장 8절

    이에 종들에게 이르되 혼인 잔치는 예비되었으나 청한 사람들은 합당치 아니하니

  142. 142

    마태복음 22장 9절

    사거리 길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 대로 혼인 잔치에 청하여 오너라 한대

  143. 143

    마태복음 22장 10절

    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 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 자리에 손이 가득한지라

  144. 144

    마태복음 22장 11절

    임금이 손을 보러 들어올새 거기서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고

  145. 145

    마태복음 22장 12절

    가로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저가 유구무언이어늘

  146. 146

    마태복음 22장 13절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수족을 결박하여 바깥 어두움에 내어 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

  147. 147

    마태복음 22장 14절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

  148. 148

    마태복음 24장 32절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149. 149

    마태복음 24장 33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150. 150

    마태복음 24장 34절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이루리라

  151. 151

    마태복음 24장 43절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너희도 아는 바니 만일 집 주인이 도적이 어느 경점에 올 줄을 알았더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152. 152

    마태복음 24장 45절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뇨

  153. 153

    마태복음 24장 46절

    주인이 올 때에 그 종의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

  154. 154

    마태복음 24장 47절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 모든 소유를 저에게 맡기리라

  155. 155

    마태복음 24장 48절

    만일 그 악한 종이 마음에 생각하기를 주인이 더디 오리라 하여

  156. 156

    마태복음 24장 49절

    동무들을 때리며 술 친구들로 더불어 먹고 마시게 되면

  157. 157

    마태복음 24장 50절

    생각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간에 그 종의 주인이 이르러

  158. 158

    마태복음 24장 51절

    엄히 때리고 외식하는 자의 받는 율에 처하리니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159. 159

    마태복음 25장 1절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160. 160

    마태복음 25장 2절

    그 중에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지라

  161. 161

    마태복음 25장 3절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162. 162

    마태복음 25장 4절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163. 163

    마태복음 25장 5절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새

  164. 164

    마태복음 25장 6절

    밤 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165. 165

    마태복음 25장 7절

    이에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나 등을 준비할 새

  166. 166

    마태복음 25장 8절

    미련한 자들이 슬기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우리 등불이 꺼져가니 너희 기름을 좀 나눠 달라 하거늘

  167. 167

    마태복음 25장 9절

    슬기 있는 자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와 너희의 쓰기에 다 부족할까 하노니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하니

  168. 168

    마태복음 25장 10절

    저희가 사러 간 동안에 신랑이 오므로 예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169. 169

    마태복음 25장 11절

    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가로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

  170. 170

    마태복음 25장 12절

    대답하여 가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171. 171

    마태복음 25장 13절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하느니라

  172. 172

    마태복음 25장 14절

    또 어떤 사람이 타국에 갈제 그 종들을 불러 자기 소유를 맡김과 같으니

  173. 173

    마태복음 25장 15절

    각각 그 재능대로 하나에게는 금 다섯 달란트를 하나에게는 두 달란트를 하나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고 떠났더니

  174. 174

    마태복음 25장 16절

    다섯 달란트 받은 자는 바로 가서 그것으로 장사하여 또 다섯 달란트를 남기고

  175. 175

    마태복음 25장 17절

    두 달란트를 받은 자도 그같이 하여 또 두 달란트를 남겼으되

  176. 176

    마태복음 25장 18절

    한 달란트 받은 자는 가서 땅을 파고 그 주인의 돈을 감추어 두었더니

  177. 177

    마태복음 25장 19절

    오랜 후에 그 종들의 주인이 돌아와 저희와 회계할새

  178. 178

    마태복음 25장 20절

    다섯 달란트 받았던 자는 다섯 달란트를 더 가지고 와서 가로되 주여 내게 다섯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다섯 달란트를 남겼나이다

  179. 179

    마태복음 25장 21절

    그 주인이 이르되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할지어다 하고

  180. 180

    마태복음 25장 22절

    두 달란트 받았던 자도 와서 가로되 주여 내게 두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두 달란트를 남겼나이다

  181. 181

    마태복음 25장 23절

    그 주인이 이르되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할지어다 하고

  182. 182

    마태복음 25장 24절

    한 달란트 받았던 자도 와서 가로되 주여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으므로

  183. 183

    마태복음 25장 25절

    두려워하여 나가서 당신의 달란트를 땅에 감추어 두었나이다 보소서 당신의 것을 받으셨나이다

  184. 184

    마태복음 25장 26절

    그 주인이 대답하여 가로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185. 185

    마태복음 25장 27절

    그러면 네가 마땅히 내 돈을 취리하는 자들에게나 두었다가 나로 돌아와서 내 본전과 변리를 받게 할 것이니라 하고

  186. 186

    마태복음 25장 28절

    그에게서 그 한 달란트를 빼앗아 열 달란트를 가진 자에게 주어라

  187. 187

    마태복음 25장 29절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188. 188

    마태복음 25장 30절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어 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

  189. 189

    마가복음 3장 24절

    또 만일 나라가 스스로 분쟁하면 그 나라가 설 수 없고

  190. 190

    마가복음 3장 25절

    만일 집이 스스로 분쟁하면 그 집이 설 수 없고

  191. 191

    마가복음 3장 27절

    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지 않고는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세간을 늑탈치 못하리니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늑탈하리라

  192. 192

    누가복음 11장 21절

    강한 자가 무장을 하고 자기 집을 지킬 때에는 그 소유가 안전하되

  193. 193

    마가복음 4장 26절

    또 가라사대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이 씨를 땅에 뿌림과 같으니

  194. 194

    마가복음 4장 27절

    저가 밤낮 자고 깨고 하는 중에 씨가 나서 자라되 그 어떻게 된 것을 알지 못하느니라

  195. 195

    마가복음 4장 28절

    땅이 스스로 열매를 맺되 처음에는 싹이요 다음에는 이삭이요 그 다음에는 이삭에 충실한 곡식이라

  196. 196

    마가복음 4장 29절

    열매가 익으면 곧 낫을 대나니 이는 추수 때가 이르렀음이니라

  197. 197

    마가복음 4장 21절

    또 저희에게 이르시되 사람이 등불을 가져오는 것은 말 아래나 평상 아래나 두려 함이냐 등경 위에 두려 함이 아니냐

  198. 198

    누가복음 11장 33절

    누구든지 등불을 켜서 움 속에나 말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는 들어가는 자로 그 빛을 보게 하려 함이니라

  199. 199

    누가복음 11장 34절

    네 몸의 등불은 눈이라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만일 나쁘면 네 몸도 어두우리라

  200. 200

    누가복음 11장 35절

    그러므로 네 속에 있는 빛이 어둡지 아니한가 보라

  201. 201

    누가복음 11장 36절

    네 온 몸이 밝아 조금도 어두운 데가 없으면 등불의 광선이 너를 비출 때와 같이 온전히 밝으리라 하시니라

  202. 202

    마가복음 13장 34절

    가령 사람이 집을 떠나 타국으로 갈 때에 그 종들에게 권한을 주어 각각 사무를 맡기며 문지기에게 깨어 있으라 명함과 같으니

  203. 203

    마가복음 13장 35절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집 주인이 언제 올는지 혹 저물 때엘는지 밤중엘는지 닭 울 때엘는지 새벽엘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라

  204. 204

    마가복음 13장 36절

    그가 홀연히 와서 너희의 자는 것을 보지 않도록 하라

  205. 205

    마가복음 13장 37절

    깨어 있으라 내가 너희에게 하는 이 말이 모든 사람에게 하는 말이니라 하시니라

  206. 206

    누가복음 6장 39절

    또 비유로 말씀하시되 소경이 소경을 인도할 수 있느냐 둘이 다 구덩이에 빠지지 아니하겠느냐

  207. 207

    누가복음 6장 41절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208. 208

    누가복음 6장 42절

    너는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를 보지 못하면서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형제여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할 수 있느냐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네가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를 빼리라

  209. 209

    누가복음 6장 43절

    못된 열매 맺는 좋은 나무가 없고 또 좋은 열매 맺는 못된 나무가 없느니라

  210. 210

    누가복음 6장 44절

    나무는 각각 그 열매로 아나니 가시나무에서 무화과를 또는 찔레에서 포도를 따지 못하느니라

  211. 211

    누가복음 6장 45절

    선한 사람은 마음의 쌓은 선에서 선을 내고 악한 자는 그 쌓은 악에서 악을 내나니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니라

  212. 212

    누가복음 7장 41절

    가라사대 빚 주는 사람에게 빚진 자가 둘이 있어 하나는 오백 데나리온을 졌고 하나는 오십 데나리온을 졌는데

  213. 213

    누가복음 7장 42절

    갚을 것이 없으므로 둘 다 탕감하여 주었으니 둘 중에 누가 저를 더 사랑하겠느냐

  214. 214

    누가복음 7장 43절

    시몬이 대답하여 가로되 제 생각에는 많이 탕감함을 받은 자니이다 가라사대 네 판단이 옳다 하시고

  215. 215

    누가복음 7장 44절

    여자를 돌아보시며 시몬에게 이르시되 이 여자를 보느냐 내가 네 집에 들어오매 너는 내게 발 씻을 물도 주지 아니하였으되 이 여자는 눈물로 내 발을 적시고 그 머리털로 씻었으며

  216. 216

    누가복음 7장 45절

    너는 내게 입맞추지 아니하였으되 저는 내가 들어올 때로부터 내 발에 입맞추기를 그치지 아니하였으며

  217. 217

    누가복음 7장 46절

    너는 내 머리에 감람유도 붓지 아니하였으되 저는 향유를 내 발에 부었느니라

  218. 218

    누가복음 7장 47절

    이러므로 내가 네게 말하노니 저의 많은 죄가 사하여졌도다 이는 저의 사랑함이 많음이라 사함을 받은 일이 적은 자는 적게 사랑하느니라

  219. 219

    누가복음 10장 30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나매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 거반 죽은 것을 버리고 갔더라

  220. 220

    누가복음 10장 31절

    마침 한 제사장이 그 길로 내려가다가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고

  221. 221

    누가복음 10장 32절

    또 이와 같이 한 레위인도 그곳에 이르러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되

  222. 222

    누가복음 10장 33절

    어떤 사마리아인은 여행하는 중 거기 이르러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223. 223

    누가복음 10장 34절

    가까이 가서 기름과 포도주를 그 상처에 붓고 싸매고 자기 짐승에 태워 주막으로 데리고 가서 돌보아 주고

  224. 224

    누가복음 10장 35절

    이튿날에 데나리온 둘을 내어 주막 주인에게 주며 가로되 이 사람을 돌보아 주라 부비가 더 들면 내가 돌아올 때에 갚으리라 하였으니

  225. 225

    누가복음 10장 36절

    네 의견에는 이 세 사람 중에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겠느냐

  226. 226

    누가복음 10장 37절

    가로되 자비를 베푼 자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하시니라

  227. 227

    누가복음 11장 5절

    또 이르시되 너희 중에 누가 벗이 있는데 밤중에 그에게 가서 말하기를 벗이여 떡 세 덩이를 내게 빌리라

  228. 228

    누가복음 11장 6절

    내 벗이 여행 중에 내게 왔으나 내가 먹일 것이 없노라 하면

  229. 229

    누가복음 11장 7절

    저가 안에서 대답하여 이르되 나를 괴롭게 하지 말라 문이 이미 닫혔고 아이들이 함께 나와 침소에 누웠으니 일어나 네게 줄 수가 없노라 하겠느냐

  230. 230

    누가복음 11장 8절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비록 벗됨을 인하여서는 일어나 주지 아니할지라도 그 강청함을 인하여 일어나 그 소용대로 주리라

  231. 231

    누가복음 11장 9절

    내가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232. 232

    누가복음 12장 16절

    또 비유로 저희에게 일러 가라사대 한 부자가 그 밭에 소출이 풍성하매

  233. 233

    누가복음 12장 17절

    심중에 생각하여 가로되 내가 곡식 쌓아 둘 곳이 없으니 어찌할꼬 하고

  234. 234

    누가복음 12장 18절

    또 가로되 내가 이렇게 하리라 내 곡간을 헐고 더 크게 짓고 내 모든 곡식과 물건을 거기 쌓아 두리라

  235. 235

    누가복음 12장 19절

    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236. 236

    누가복음 12장 20절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예비한 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237. 237

    누가복음 12장 21절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치 못한 자가 이와 같으니라

  238. 238

    누가복음 12장 54절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구름이 서에서 일어남을 보면 곧 말하기를 소나기가 오리라 하나니 과연 그러하고

  239. 239

    누가복음 12장 55절

    남풍이 붊을 보면 말하기를 심히 더우리라 하나니 과연 그러하니라

  240. 240

    누가복음 12장 56절

    외식하는 자여 너희가 천지의 기상은 분변할 줄을 알면서 어찌 이 시대는 분변치 못하느냐

  241. 241

    누가복음 12장 57절

    또 어찌하여 옳은 것을 스스로 판단치 아니하느냐

  242. 242

    누가복음 13장 6절

    이에 비유로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라

  243. 243

    누가복음 13장 7절

    과원지기에게 이르되 내가 삼 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 실과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 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느냐

  244. 244

    누가복음 13장 8절

    대답하여 가로되 주인이여 금년에도 그대로 두소서 내가 두루 파고 거름을 주리니

  245. 245

    누가복음 13장 9절

    이 후에 만일 실과가 열면 이어니와 그렇지 않으면 찍어 버리소서 하였다 하시니라

  246. 246

    누가복음 14장 7절

    청함을 받은 사람들의 상좌 택함을 보시고 저희에게 비유로 말씀하여 가라사대

  247. 247

    누가복음 14장 8절

    네가 누구에게나 혼인 잔치에 청함을 받았을 때에 상좌에 앉지 말라 그렇지 않으면 너보다 더 높은 사람이 청함을 받은 경우에

  248. 248

    누가복음 14장 9절

    너와 저를 청한 자가 와서 너더러 이 사람에게 자리를 내어 주라 하리니 그 때에 네가 부끄러워 말석으로 가게 되리라

  249. 249

    누가복음 14장 10절

    청함을 받았을 때에 차라리 가서 말석에 앉으라 그러면 너를 청한 자가 와서 너더러 벗이여 올라 앉으라 하리니 그 때에야 함께 앉은 모든 사람 앞에 영광이 있으리라

  250. 250

    누가복음 14장 11절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251. 251

    누가복음 14장 28절

    너희 중에 누가 망대를 세우고자 할진대 자기의 가진 것이 준공하기까지에 족할는지 먼저 앉아 그 비용을 예산하지 아니하겠느냐

  252. 252

    누가복음 14장 29절

    그렇게 아니하여 그 기초만 쌓고 능히 이루지 못하면 보는 자가 다 비웃어

  253. 253

    누가복음 14장 30절

    가로되 이 사람이 역사를 시작하고 능히 이루지 못하였다 하리라

  254. 254

    누가복음 14장 33절

    이와 같이 너희 중에 누구든지 자기의 모든 소유를 버리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255. 255

    누가복음 14장 31절

    또 어느 임금이 다른 임금과 싸우러 갈 때에 먼저 앉아 일만으로서 저 이만을 가지고 오는 자를 대적할 수 있을까 헤아리지 아니하겠느냐

  256. 256

    누가복음 14장 32절

    만일 못할 터이면 저가 아직 멀리 있을 동안에 사신을 보내어 화친을 청할지니라

  257. 257

    누가복음 14장 34절

    소금이 좋은 것이나 소금도 만일 그 맛을 잃었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258. 258

    누가복음 14장 35절

    땅에도 거름에도 쓸 데 없어 내어 버리느니라 들을 귀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하시니라

  259. 259

    누가복음 15장 3절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 비유로 이르시되

  260. 260

    누가복음 15장 4절

    너희 중에 어느 사람이 양 일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를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들에 두고 그 잃은 것을 찾도록 찾아 다니지 아니하느냐

  261. 261

    누가복음 15장 5절

    또 찾은즉 즐거워 어깨에 메고

  262. 262

    누가복음 15장 6절

    집에 와서 그 벗과 이웃을 불러 모으고 말하되 나와 함께 즐기자 나의 잃은 양을 찾았노라 하리라

  263. 263

    누가복음 15장 7절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을 인하여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264. 264

    누가복음 15장 8절

    어느 여자가 열 드라크마가 있는데 하나를 잃으면 등불을 켜고 집을 쓸며 찾도록 부지런히 찾지 아니하겠느냐

  265. 265

    누가복음 15장 9절

    또 찾은즉 벗과 이웃을 불러 모으고 말하되 나와 함께 즐기자 잃은 드라크마를 찾았노라 하리라

  266. 266

    누가복음 15장 10절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나님의 사자들 앞에 기쁨이 되느니라

  267. 267

    누가복음 15장 11절

    또 가라사대 어떤 사람이 두 아들이 있는데

  268. 268

    누가복음 15장 12절

    그 둘째가 아비에게 말하되 아버지여 재산 중에서 내게 돌아올 분깃을 내게 주소서 하는지라 아비가 그 살림을 각각 나눠 주었더니

  269. 269

    누가복음 15장 13절

    그 후 며칠이 못되어 둘째 아들이 재산을 다 모아 가지고 먼 나라에 가 거기서 허랑방탕하여 그 재산을 허비하더니

  270. 270

    누가복음 15장 14절

    다 없이한 후 그 나라에 크게 훙년이 들어 저가 비로소 궁핍한지라

  271. 271

    누가복음 15장 15절

    가서 그 나라 백성 중 하나에게 붙여 사니 그가 저를 들로 보내어 돼지를 치게 하였는데

  272. 272

    누가복음 15장 16절

    저가 돼지 먹는 쥐엄 열매로 배을 채우고자 하되 주는 자가 없는지라

  273. 273

    누가복음 15장 17절

    이에 스스로 돌이켜 가로되 내 아버지에게는 양식이 풍족한 품꾼이 얼마나 많은고 나는 여기서 주려 죽는구나

  274. 274

    누가복음 15장 18절

    내가 일어나 아버지께 가서 이르기를 아버지여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얻었사오니

  275. 275

    누가복음 15장 19절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치 못하겠나이다 나를 품꾼의 하나로 보소서 하리라 하고

  276. 276

    누가복음 15장 20절

    이에 일어나서 아버지께 돌아 가니라 아직도 상거가 먼데 아버지가 저를 보고 측은히 여겨 달려가 목을 안고 입을 맞추니

  277. 277

    누가복음 15장 21절

    아들이 가로되 아버지여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얻었사오니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치 못하겠나이다 하나

  278. 278

    누가복음 15장 22절

    아버지는 종들에게 이르되 제일 좋은 옷을 내어다가 입히고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기라

  279. 279

    누가복음 15장 23절

    그리고 살진 송아지를 끌어다가 잡으라 우리가 먹고 즐기자

  280. 280

    누가복음 15장 24절

    이 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다시 얻었노라 하니 저희가 즐거워하더라

  281. 281

    누가복음 15장 25절

    맏아들은 밭에 있다가 돌아와 집에 가까웠을 때에 풍류와 춤추는 소리를 듣고

  282. 282

    누가복음 15장 26절

    한 종을 불러 이 무슨 일인가 물은대

  283. 283

    누가복음 15장 27절

    대답하되 당신의 동생이 돌아왔으매 당신의 아버지가 그의 건강한 몸을 다시 맞아 들이게 됨을 인하여 살진 송아지를 잡았나이다 하니

  284. 284

    누가복음 15장 28절

    저가 노하여 들어가기를 즐겨 아니하거늘 아버지가 나와서 권한대

  285. 285

    누가복음 15장 29절

    아버지께 대답하여 가로되 내가 여러 해 아버지를 섬겨 명을 어김이 없거늘 내게는 염소 새끼라도 주어 나와 내 벗으로 즐기게 하신 일이 없더니

  286. 286

    누가복음 15장 30절

    아버지의 살림을 창기와 함께 먹어버린 이 아들이 돌아오매 이를 위하여 살진 송아지를 잡으셨나이다

  287. 287

    누가복음 15장 31절

    아버지가 이르되 얘 너는 항상 나와 함께 있으니 내 것이 다 네 것이로되

  288. 288

    누가복음 15장 32절

    이 네 동생은 죽었다가 살았으며 내가 잃었다가 얻었기로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니라

  289. 289

    누가복음 16장 1절

    또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어떤 부자에게 청지기가 있는데 그가 주인의 소유를 허비한다는 말이 그 주인에게 들린지라

  290. 290

    누가복음 16장 2절

    주인이 저를 불러 가로되 내가 네게 대하여 들은 이 말이 어찜이뇨 네 보던 일을 셈하라 청지기 사무를 계속하지 못하리라 하니

  291. 291

    누가복음 16장 3절

    청지기가 속으로 이르되 주인이 내 직분을 빼앗으니 내가 무엇을 할꼬 땅을 파자니 힘이 없고 빌어 먹자니 부끄럽구나

  292. 292

    누가복음 16장 4절

    내가 할 일을 알았도다 이렇게 하면 직분을 빼앗긴 후에 저희가 나를 자기 집으로 영접하리라 하고

  293. 293

    누가복음 16장 5절

    주인에게 빚진 자를 낱낱이 불러다가 먼저 온 자에게 이르되 네가 내 주인에게 얼마나 졌느뇨

  294. 294

    누가복음 16장 6절

    말하되 기름 백 말이니이다 가로되 여기 네 증서를 가지고 빨리 앉아 오십이라 쓰라 하고

  295. 295

    누가복음 16장 7절

    또 다른 이에게 이르되 너는 얼마나 졌느뇨 가로되 밀 백 석이니이다 이르되 여기 네 증서를 가지고 팔십이라 쓰라 하였는지라

  296. 296

    누가복음 16장 8절

    주인이 옳지 않은 청지기가 일을 지혜 있게 하였으므로 칭찬하였으니 이 세대의 아들들이 자기 시대에 있어서는 빛의 아들들보다 더 지혜로움이니라

  297. 297

    누가복음 16장 19절

    한 부자가 있어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로이 연락하는데

  298. 298

    누가복음 16장 20절

    나사로라 이름한 한 거지가 헌데를 앓으며 그 부자의 대문에 누워

  299. 299

    누가복음 16장 21절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불리려 하매 심지어 개들이 와서 그 헌데를 핥더라

  300. 300

    누가복음 16장 22절

    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301. 301

    누가복음 16장 23절

    저가 음부에서 고통 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302. 302

    누가복음 16장 24절

    불러 가로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고민하나이다

  303. 303

    누가복음 16장 25절

    아브라함이 가로되 얘 너는 살았을 때에 네 좋은 것을 받았고 나사로는 고난을 받았으니 이것을 기억하라 이제 저는 여기서 위로를 받고 너는 고민을 받느니라

  304. 304

    누가복음 16장 26절

    이뿐 아니라 너희와 우리 사이에 큰 구렁이 끼어 있어 여기서 너희에게 건너가고자 하되 할 수 없고 거기서 우리에게 건너올 수도 없게 하였느니라

  305. 305

    누가복음 16장 27절

    가로되 그러면 구하노니 아버지여 나사로를 내 아버지의 집에 보내소서

  306. 306

    누가복음 16장 28절

    내 형제 다섯이 있으니 저희에게 증거하게 하여 저희로 이 고통 받는 곳에 오지 않게 하소서

  307. 307

    누가복음 16장 29절

    아브라함이 가로되 저희에게 모세와 선지자들이 있으니 그들에게 들을지니라

  308. 308

    누가복음 16장 30절

    가로되 그렇지 아니하니이다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만일 죽은 자에게서 저희에게 가는 자가 있으면 회개하리이다

  309. 309

    누가복음 16장 31절

    가로되 모세와 선지자들에게 듣지 아니하면 비록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는 자가 있을지라도 권함을 받지 아니하리라 하였다 하시니라

  310. 310

    누가복음 18장 1절

    항상 기도하고 낙망치 말아야 될 것을 저희에게 비유로 하여

  311. 311

    누가복음 18장 2절

    가라사대 어떤 도시에 하나님을 두려워 아니하고 사람을 무시하는 한 재판관이 있는데

  312. 312

    누가복음 18장 3절

    그 도시에 한 과부가 있어 자주 그에게 가서 내 원수에 대한 나의 원한을 풀어 주소서 하되

  313. 313

    누가복음 18장 4절

    그가 얼마 동안 듣지 아니하다가 후에 속으로 생각하되 내가 하나님을 두려워 아니하고 사람을 무시하나

  314. 314

    누가복음 18장 5절

    이 과부가 나를 번거롭게 하니 내가 그 원한을 풀어 주리라 그렇지 않으면 늘 와서 나를 괴롭게 하리라 하였느니라

  315. 315

    누가복음 18장 6절

    주께서 또 가라사대 불의한 재판관의 말한 것을 들으라

  316. 316

    누가복음 18장 7절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저희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

  317. 317

    누가복음 18장 8절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318. 318

    누가복음 18장 9절

    또 자기를 의롭다고 믿고 다른 사람을 멸시하는 자들에게 이 비유로 말씀하시되

  319. 319

    누가복음 18장 10절

    두 사람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가니 하나는 바리새인이요 하나는 세리라

  320. 320

    누가복음 18장 11절

    바리새인은 서서 따로 기도하여 가로되 하나님이여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 불의 간음을 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

  321. 321

    누가복음 18장 12절

    나는 이레에 두 번씩 금식하고 또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나이다 하고

  322. 322

    누가복음 18장 13절

    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 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가로되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옵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였느니라

  323. 323

    누가복음 18장 14절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사람이 저보다 의롭다 하심을 받고 집에 내려 갔느니라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하시니라

  324. 324

    누가복음 19장 12절

    가라사대 어떤 귀인이 왕위를 받아 가지고 오려고 먼 나라로 갈 때에

  325. 325

    누가복음 19장 13절

    그 종 열을 불러 은 열 므나를 주며 이르되 내가 돌아오기까지 장사하라 하니라

  326. 326

    누가복음 19장 14절

    그런데 그 백성이 저를 미워하여 사자를 뒤로 보내어 가로되 우리는 이 사람이 우리의 왕 됨을 원치 아니하노이다 하였더라

  327. 327

    누가복음 19장 15절

    귀인이 왕위를 받아 가지고 돌아와서 은 준 종들의 각각 어떻게 장사한 것을 알고자 하여 저희를 부르니

  328. 328

    누가복음 19장 16절

    그 첫째가 나아와 가로되 주여 주의 한 므나로 열 므나를 남겼나이다

  329. 329

    누가복음 19장 17절

    주인이 이르되 잘 하였다 착한 종이여 네가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하였으니 열 고을 권세를 차지하라 하고

  330. 330

    누가복음 19장 18절

    그 둘째가 와서 가로되 주여 주의 한 므나로 다섯 므나를 만들었나이다

  331. 331

    누가복음 19장 19절

    주인이 그에게도 이르되 너도 다섯 고을을 차지하라 하고

  332. 332

    누가복음 19장 20절

    또 한 사람이 와서 가로되 주여 보소서 주의 한 므나가 여기 있나이다 내가 수건으로 싸 두었었나이다

  333. 333

    누가복음 19장 21절

    이는 당신이 엄한 사람인 것을 내가 무서워함이라 당신은 두지 않은 것을 취하고 심지 않은 것을 거두나이다

  334. 334

    누가복음 19장 22절

    주인이 이르되 악한 종아 내가 네 말로 너를 판단하노니 너는 내가 두지 않은 것을 취하고 심지 않은 것을 거두는 엄한 사람인 줄을 알았느냐

  335. 335

    누가복음 19장 23절

    그러면 어찌하여 내 은을 은행에 두지 아니하였느냐 그리하였으면 내가 와서 그 변리까지 찾았으리라 하고

  336. 336

    누가복음 19장 24절

    곁에 섰는 자들에게 이르되 그 한 므나를 빼앗아 열 므나 있는 자에게 주라 하니

  337. 337

    누가복음 19장 25절

    저희가 가로되 주여 저에게 이미 열 므나가 있나이다

  338. 338

    누가복음 19장 26절

    주인이 가로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릇 있는 자는 받겠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339. 339

    누가복음 19장 27절

    그리고 나의 왕 됨을 원치 아니하던 저 원수들을 이리로 끌어다가 내 앞에서 죽이라 하였느니라

  340. 340

    요한복음 10장 1절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양의 우리에 문으로 들어가지 아니하고 다른 데로 넘어가는 자는 절도며 강도요

  341. 341

    요한복음 10장 2절

    문으로 들어가는 이가 양의 목자라

  342. 342

    요한복음 10장 3절

    문지기는 그를 위하여 문을 열고 양은 그의 음성을 듣나니 그가 자기 양의 이름을 각각 불러 인도하여 내느니라

  343. 343

    요한복음 10장 4절

    자기 양을 다 내어 놓은 후에 앞서 가면 양들이 그의 음성을 아는 고로 따라 오되

  344. 344

    요한복음 10장 5절

    타인의 음성은 알지 못하는 고로 타인을 따르지 아니하고 도리어 도망하느니라

  345. 345

    요한복음 10장 6절

    예수께서 이 비유로 저희에게 말씀하셨으나 저희는 그 하신 말씀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니라

  346. 346

    요한복음 15장 1절

    내가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그 농부라

  347. 347

    요한복음 15장 2절

    무릇 내게 있어 과실을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이를 제해 버리시고 무릇 과실을 맺는 가지는 더 과실을 맺게 하려 하여 이를 깨끗케 하시느니라

  348. 348

    요한복음 15장 3절

    너희는 내가 일러 준 말로 이미 깨끗하였으니

  349. 349

    요한복음 15장 4절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절로 과실을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350. 350

    요한복음 15장 5절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