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레이션 순서
- 1
이사야 11장 15절
여호와께서 애굽 해고를 말리우시고 손을 유브라데 하수 위에 흔들어 뜨거운 바람을 일으켜서 그 하수를 쳐서 일곱 갈래로 나눠 신 신고 건너가게 하실 것이라
- 2
창세기 41장 1절
만 이년 후에 바로가 꿈을 꾼즉 자기가 하숫가에 섰는데
- 3
창세기 41장 3절
그 뒤에 또 흉악하고 파리한 다른 일곱 암소가 하수에서 올라와 그 소와 함께 하숫가에 섰더니
- 4
이사야 27장 12절
너희 이스라엘 자손들아 그 날에 여호와께서 창일하는 하수에서부터 애굽 시내에까지 과실을 떠는 것 같이 너희를 일일이 모으시리라
- 5
여호수아 13장 3절
곧 애굽 앞 시홀 시내에서부터 가나안 사람에게 속한 북방 에그론 지경까지와 블레셋 사람의 다섯 방백의 땅 곧 가사 사람과 아스돗 사람과 아스글론 사람과 가드 사람과 에그론 사람과 또 남방 아위 사람의 땅과
- 6
예레미야 2장 18절
네가 시홀의 물을 마시려고 애굽 길에 있음은 어찜이며 또 그 하수를 마시려고 앗수르 길에 있음은 어찜이뇨
- 7
에스겔 29장 3절
너는 말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애굽 왕 바로야 내가 너를 대적하노라 너는 자기의 강들 중에 누운 큰 악어라 스스로 이르기를 내 이 강은 내 것이라 내가 나를 위하여 만들었다 하는도다
- 8
출애굽기 7장 21절
하수의 고기가 죽고 그 물에서는 악취가 나니 애굽 사람들이 하수물을 마시지 못하며 애굽 온 땅에는 피가 있으나
- 9
에스겔 29장 4절
내가 갈고리로 네 아가미를 꿰고 네 강의 고기로 네 비늘에 붙게 하고 네 비늘에 붙은 강의 모든 고기와 함께 너를 네 강들 중에서 끌어내고
- 10
이사야 19장 6절
강들에서는 악취가 나겠고 애굽 시냇물은 줄어들고 마르므로 달과 같이 시들겠으며
- 11
이사야 19장 7절
나일 가까운 곳 나일 언덕의 초장과 나일강 가까운 곡식 밭이 다 말라서 날아 없어질 것이며
- 12
예레미야 46장 8절
애굽이 나일의 창일함과 강물의 흉용함 같도다 그가 가로되 내가 일어나 땅을 덮어 성읍들과 그 거민을 멸할 것이라
- 13
아모스 8장 8절
이로 인하여 땅이 떨지 않겠으며 그 가운데 모든 거민이 애통하지 않겠느냐 온 땅이 하수의 넘침 같이 솟아오르며 애굽 강 같이 뛰놀다가 낮아지리라
- 14
아모스 9장 5절
주 만군의 여호와는 땅을 만져 녹게 하사 무릇 거기 거한 자로 애통하게 하시며 그 온 땅으로 하수의 넘침 같이 솟아오르며 애굽 강 같이 낮아지게 하시는 자요
- 15
에스겔 29장 9절
애굽 땅이 사막과 황무지가 되리니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네가 스스로 이르기를 이 강은 내 것이라 내가 만들었다 하도다
- 16
이사야 23장 3절
시홀의 곡식 곧 나일의 추수를 큰 물로 수운하여 들였으니 열국의 시장이었도다
- 17
출애굽기 2장 5절
바로의 딸이 목욕하러 하수로 내려오고 시녀들은 하숫가에 거닐 때에 그가 갈대 사이에 상자를 보고 시녀를 보내어 가져다가
- 18
출애굽기 7장 24절
애굽 사람들은 하수 물을 마실 수 없으므로 하숫가를 두루 파서 마실 물을 구하였더라
- 19
이사야 19장 5절
바닷물이 없어지겠고 강이 잦아서 마르겠고
- 20
이사야 19장 8절
어부들은 탄식하며 무릇 나일강에 낚시를 던지는 자는 슬퍼하며 물에 그물을 치는 자는 피곤할 것이며
- 21
출애굽기 1장 22절
그러므로 바로가 그 모든 신민에게 명하여 가로되 남자가 나거든 너희는 그를 하수에 던지고 여자여든 살리라 하였더라
- 22
출애굽기 2장 3절
더 숨길 수 없이 되매 그를 위하여 갈 상자를 가져다가 역청과 나무 진을 칠하고 아이를 거기 담아 하숫가 갈대 사이에 두고
- 23
출애굽기 7장 15절
아침에 너는 바로에게로 가라 그가 물로 나오리니 너는 하숫가에 서서 그를 맞으며 그 뱀 되었던 지팡이를 손에 잡고
- 24
출애굽기 7장 20절
모세와 아론이 여호와의 명하신 대로 행하여 바로와 그 신하의 목전에서 지팡이를 들어 하수를 치니 그 물이 다 피로 변하고
- 25
출애굽기 8장 3절
개구리가 하수에서 무수히 생기고 올라와서 네 궁에와 네 침실에와 네 침상 위에와 네 신하의 집에와 네 백성에게와 네 화덕에와 네 떡반죽 그릇에 들어갈지며